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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안 쓰고 글쓰기란? 고등학생 정도까지만 하더라도, 나는 내가 글을 잘 읽거나, 잘 쓰는 줄 알았다. 뭐 아마 그때까지 내 두뇌의 전성기 였다고 여기는 부분도 있고, 고등학생땐 기숙학교에서 하루에 책을 한권 정도씩 읽으며, 공부만 했던적이 있었다. 그때가 좋았다고는 못하겠지만, 머리가 핑핑 잘 돌아가던 기억이 난다. 30살이 넘은 지금에 이르러서는, 특히 회사에서 일을 시작 한 이후로는, 글을 잘 쓰지 못하는 것 같다. 왜 글을 잘 쓰지 못하고 느끼느냐,1. 먼저 자기 자신이 말을 하고도 자신감이 없으며, 질문에 대한 해답에 명확한 목표, 대답이 안되기 때문인가,, 싶다. 사실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며 복기 해보는 시간은 밤에 일기를 쓸 때 밖에 없는 것 같다.2. 확실히, 대학생 졸업 이후, 사회 생활을 하고 난 이후부터는..
Scope 3 : Supplier Engagement 이산화탄소 배출에 있어 3가지 영역구분이 있습니다. Scope1, 2, 3 이 3가지로 일반적으로 구분합니다. (최근들어 Scope 4의 영역까지, 감축되는 탄소 배출 '회피된 배출' 또는 '탄소 손자국' 을 의미 하는데 다음에 기회에 있으면 다뤄보고 싶네요) 여기서 Scope 3라 함은 한 회사의 외부, 즉 회사의 서플라이 체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발생을 의미합니다. 이때까지 회사 내부의 Scope 1 (직접
자신이 되야 할 것, 해야할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의 교실에서 학생에게 가장 처음으로 요구하는 것은 자신이 되야 할 것, 해야할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냥 편한 쪽에 몸을 맡기는 것을 금지한다.-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Sustaiability 관련 직무 / 커리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개인적으로 Sustainability 관련 직무를 제조업계에서 3년 이상 맡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의 전공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분야였고 ( 저의 전공은 중국학 및 국제 비즈니스로 인문 / 사회 계열 ) 당시 상사였던 전략 고문님과 일을 하게 된 관계로 회사 전체의 Sustainability 관련 직무를 맡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당시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에 공장들이 여러 군데 있었지만, Sustainability 관련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기에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컨설팅 회사를 끼고 진행하여, Sustainability 관련 타깃, 관리 & 운영, 팀 조직을 진행하였고 이후 각 공장들의 GHG 감소 목표, 액션플랜, Sustainability & ESG 관련 보..
Why Sustainability is important? It is foundational but really important question for Sustainaiblity Target, Governance. We can see Sustainability arises as main trend all around the world. Through this column, I would like to check on Sustainability.1. Why Sustainability is important?   - Sustainaiblity makes planet healthier & more Sustainable    - Thriving Economy   - Get rid of Risk from Climate Change This time, we will se..
ESG란 이름은 더이상 순수한 의미를 지니지 않는가? A Finance Professor’s Guide to Fixing ‘ESG’ Starts With Its Name https://news.bloomberglaw.com/esg/a-finance-professors-guide-to-fixing-esg-starts-with-its-name A Finance Professor’s Guide to Fixing ‘ESG’ Starts With Its Name As ESG comes under fire for yet another year, a Morgan Stanley banker-turned-finance professor said it’s finally time to get rid of those deeply divisive three letters. new..
거래의 신 혼마 - 쉬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쉬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잡힌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 순간에 집착하는 사람은 전체를 보기 힘들고 본질을 알기 어렵지만 쉬는 사람은 현상 이면에 있는 사실을 볼 수 있고 전체의 흐름 속에서 한순간을 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혼마 무네히사의 ‘휴식’이란 ‘그냥 모든 것을 잊어라’가 아니다. 쉬는 동안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제시한다. 그것이 이번 장이다. - 전체의 흐름 속에서 현상 이면에 있는 사실을 본다. 바보는 앞을 보며 뒤를 생각 한다 범부는 앞으 보며 뒤를 생각 한다 천재는 앞을 보며 뒤를 생각 한다
螳螂窺蟬 - 당랑규선 螳 - 사마귀 당 螂 - 사마귀 랑 窺 - 엿볼 규 蟬 - 매미 선 "사마귀가 매미를 엿본다" 는 뜻으로, 눈앞의 이익(利益)에만 눈이 어두워 뒤에서 닥치는 재해(災害)를 생각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유래 춘추시대(春秋時代) 말기(末期) 오나라(吳--)의 태자(太子) 우(友)는 젖은 옷을 입고 활을 든 채, 부왕(父王) 부차(夫差)를 만났다. 부차(夫差)가 묻자, 「매미는 사마귀가 엿보고 있음을 모르고 울고 있고, 사마귀는 매미를 덮치려는 데만 정신(精神)이 팔려, 참새가 자신(自身)을 노리는 사실(事實)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참새를 향해 활시위를 당겼습니다. 그런데 그만 활 쏘는 데 정신(精神)이 팔려 웅덩이 속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옷을 이렇게 적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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